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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서로 응원해요.
아티클에서 저자는 숲의 피톤치드·음이온이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세포 복원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본다. 매일 숲길 또는 잔디·흙길을 맨발로 최소 15분 걷고, 걷기 전후 발바닥과 주변 자연환경이 담긴 사진을 인증으로 남긴다. 우천 시에는 실내 맨발 걷기 15분으로 대체하되 가능한 한 자연환경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