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 혁명
- 자율신경계-백혈구 결합 법칙과 약물 유인성 질환의 극복
[스트레스 / 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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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신경 지속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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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분비] [말초 모세혈관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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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립구 이상 증식] [허혈 및 저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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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 방출에 의한 조직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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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및 암 발생] [스테로이드 처방 시 난치화]
개요
아보 도오루 교수의 학술적 명성을 세계적으로 굳힌 불멸의 명저이다. 현대의학이 질병의 국소적 증상에만 매몰되어 인체 전반의 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한계를 지적한다. 저자는 25년 이상 매진해 온 면역학 연구를 바탕으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법칙'을 규명했다. 이를 통해 난치성 질환의 발생 원인과 현대의학의 약물 남용이 어떻게 환자를 불치병에 빠뜨리는지 학술적으로 고발한다.
핵심 의학 이론 및 메커니즘
이 책의 핵심은 백혈구가 자율신경계의 직접적인 전기화학적 지배를 받는다는 발견이다. 백혈구의 약 95%를 차지하는 과립구와 림프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아 체내 비율이 조절된다.
- 교감신경 우위 상태: 신체가 과로나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교감신경이 지속적으로 흥분하여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이 수용체를 가진 과립구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한다. 과립구는 세균을 공격하는 대형 이물질 탐식 세포이지만, 과도해지면 활성산소를 뿜어내어 위궤양, 궤양성 대장염 등 인체 점막과 조직을 스스로 파괴하기 시작한다.
- 부교감신경 우위 상태: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서면 아세틸콜린 분비가 활발해져 바이러스와 암세포를 무찌르는 면역 감시의 핵심인 림프구(T세포, B세포, NK세포)가 증가한다.
저자는 발암 물질의 접촉보다,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이 계속 흥분하여 과립구가 폭증하고 림프구 수치가 극도로 저하되는 상태가 암의 본질적인 원인임을 증명한다. 특히 현대의학이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처방하는 소염진통제와 해열제는 몸을 강제로 차게 만들어 혈류를 차단하므로 질병이 치유되는 반응을 방해하고 병을 고착시킨다. 스테로이드 제제 역시 자율신경계를 영구적으로 교란하여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류머티즘 등 교원병을 원래보다 훨씬 치료하기 힘든 불치병으로 고착시킨다.
상세 구조
- 왜 현대의학은 병을 낫게 할 수 없는가?: 질병의 근원적 원인이 바이러스나 발암물질 등의 외부 요인이 아닌 자율신경 실조와 스트레스임을 증명하고, 서구 국소주의 분석의학의 명확한 한계를 분석한다.
- 사람은 왜 병에 걸릴까?: 신생아의 과립구 증가 현상에서 자율신경 발달과의 기전을 도출해 낸다. 소아의 아토피성 피부염이 과보호로 인해 부교감신경이 비정상적으로 자극되거나 환경 호르몬 등으로 백혈구 균형이 붕괴하여 발생하는 원리를 해부한다.
- 이제 암도 두렵지 않다: 암세포가 결코 외부의 침입자가 아니라 자율신경 실조로 면역 통제력을 잃었을 때 생존을 위해 변이된 세포임을 규명한다. 환자의 림프구 수치가 암 치유 여부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지표임을 밝힌다.
- 아토피성 피부염도 낫는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오남용이 피부 미세 혈관을 수축시켜 어떻게 아토피성 피부염을 난치성 피부 파괴 질환으로 악화시키는지 메커니즘을 밝힌다.
- 난치병과 만성질병도 치유될 수 있다: 교원병(류머티즘 등)과 만성 요통, 오십견 등이 대증요법적 화학 물질 처방으로 인해 만성화되는 고리를 밝혀내고 혈류 공급을 복원하는 치유법을 제시한다.
임상 프로토콜 및 실천 가이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암 치유를 위한 4대 조건과 구체적 면역 지표 관리법은 다음과 같다.
면역력의 핵심 지표, 백혈구 분율 및 림프구 수치 모니터링
- 암이 완전히 소멸하고 자연 퇴축하는 과정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혈액 검사상 백혈구 중 림프구 비율이 최소 30% 이상 유지되어야 함.
- 만약 암 환자가 사망하기 약 한 달 전이 되면 림프구 수치는 정상 범위인 30~40%대에서 10% 이하로 급격히 추락함. 화학적 치료를 전면 거부하거나 조절하여 이 수치를 지켜내는 것이 생존의 제1조건임.
체온 면역 및 혈류 증대 체조
- 염증과 통증 부위에 소염제를 바르는 대신, 온열 요법과 가벼운 혈류 유도 관절 체조를 통해 해당 부위의 미세 혈류 공급을 강제로 활성화함.
- 혈류가 증가하면 일시적으로 환부가 붉어지고 가려워지며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치유 과정인 '리바운드 반응'이므로 소염제로 이를 억제해서는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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