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암 생존율은 동일 진단을 받은 환자 집단에서 도출된 통계적 비율로, 개인이 살고 죽을 확률을 직접 나타내지 않는다.
통계와 개인의 관계
생존율 10%는 해당 환자 몸의 10%만 살아남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떤 생존율이든 개인에게 결과는 100% 생존 또는 0% 생존 둘뿐이다. 집단 통계를 근거로 절망하여 치유 노력을 포기하는 것은 통계를 개인에게 잘못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된다.
확률 게임 거부
암 생존율은 복권처럼 운에 의해 결정되는 기계적 확률이 아니라는 시각이 제시된다. 치유 여부는 타인과 비교하는 상대 평가가 아니라 내 몸의 환경을 바꾸는 절대 평가의 영역이다. 확률의 참여자로 남기를 거부하고 치유 청사진에 따라 노력을 쏟아부을 때 통계적 확률이 힘을 잃는다고 설명된다.
확신의 영역
공포와 통계에서 벗어나 확신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 자연치유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된다. 암의 기수가 낮다고 자만하거나 높다고 절망하는 것 모두 확률의 함정이며, 치유 조건을 충족하면 낮은 통계 수치 속에서도 확신의 영토로 나아갈 수 있다는 시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