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와 탄압
이 챕터에서는 자연 암 치료법들이 어떻게 의도적으로 억압되고 이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박해를 받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폭로합니다 저자는 효과적인 암 치료법들이 이미 백 년 넘게 존재해 왔지만 거대 의료 자본과 정부 기관의 방해로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해리 혹시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혹시는 자신의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온 식물 성분 액체 약으로 수많은 말기 암 환자들을 완치시켰습니다 그는 천구백이십사년 달라스에 혹시 암 클리닉을 세웠고 오십 년대에는 미국 전역에 분점을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사립 암 센터로 성장시켰습니다 하지만 미국 의학 협회의 수장이었던 모리스 피시바인은 혹시의 치료법 권리를 사려다 거절당하자 잡지를 통해 혹시를 돌팔이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비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혹은 치료를 위해 의사 면허 없이 약을 주었다는 이유로 이백 번 넘게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치료받고 살아난 환자들의 증언과 의사들의 조사 결과 혹시의 클리닉은 수술이나 방사선 없이도 암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결국 계속되는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클리닉은 멕시코로 옮겨져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로열 레이몬드 라이프라는 천재 과학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육만 배까지 확대해 볼 수 있는 놀라운 현미경을 발명했습니다 라이프는 암을 일으키는 미생물이 특정 주파수의 전기 신호에 파괴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이용해 치료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천구백삼십사년 임상 시험에서 말기 암 환자 열여섯 명을 치료한 결과 세 달 만에 백 퍼센트 완치라는 기적 같은 성과를 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의료계 권력층은 장치 판매 수익의 일부를 요구했고 라이프가 이를 거절하자 연구소에 불을 지르고 실험 기록과 현미경을 훔치는 등 철저하게 그를 파괴했습니다 결국 라이프의 혁신적인 기술은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저자는 슬론 케터링 암 센터의 전직 홍보 책임자였던 랄프 모스의 폭로 내용도 상세히 다룹니다 모스는 병원 측으로부터 비타민 비십칠로 알려진 아미그달린의 암 치료 효과가 전혀 없다는 가짜 보도 자료를 쓰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실제 실험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결과를 직접 목격했기에 거짓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모스는 결국 기자 회견을 통해 병원이 암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을 고의로 숨기고 있다는 진실을 알렸고 그 대가로 즉시 해고당했습니다 그는 병원의 이사진들이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화학 기업이나 거대 제약 회사의 간부들로 채워져 있어 자연 치료법보다는 항암제 판매에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외에도 영양 요법으로 암을 고치던 조나단 라이트 박사가 무장한 정부 요원들에게 클리닉을 습격당한 일이나 사과와 살구 씨앗을 먹고 자신의 암을 고친 뒤 이를 사람들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살아야 했던 제이슨 베일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저자는 이처럼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한 의사들이 돌팔이로 낙인찍히고 감옥에 가거나 추방당하는 일이 반복되는 이유가 암이 너무나 큰 돈이 되는 산업이기 때문이라고 꼬집습니다
결국 삼장의 핵심은 현재의 의료 시스템이 환자의 건강을 지키기보다는 제약 산업의 이윤을 보호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자연 치료법들을 철저히 짓밟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중에게 안전하다고 홍보되는 과자나 콜라는 허가해 주면서 부작용 없는 암 치료법을 개발한 사람들은 범죄자 취급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편견 없이 정보를 찾아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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