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현대 의학 진단·치료 만능주의의 허구성과 천연 치유 대안
1. 저자 및 집필 배경
이 저서의 저자인 허현회 평론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강고하고 탐욕스럽게 가동되는 이권 카르텔이 바로 다국적 제약회사(Big Pharma)와 대학병원들이 결탁한 ‘의료 비즈니스 시장’이라고 명명하며 폭로전을 개시했다. 그는 자신이 만난 환자들이 병원에 자주 다니며 약 처방을 성실히 이행할수록 몸의 복원력이 붕괴되고 결국 의원성 질환(Iatrogenic Disease)의 부작용으로 비극적인 생명의 종말을 맞이하는 모순적 현실을 추적해 왔다. 이에 병원이 가르쳐 주지 않는 진단의 음모, 약물의 인체 독성, 그리고 인위적인 수치 조작의 기만성을 만천하에 고발하여 전 인류가 현대의학의 종속에서 벗어나 건강 자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상술했다.
2. 기계 진단과 외과 수술의 허구성
- 과잉 정밀 기계 진단의 방사선 발암성: 현대인들은 병원 문을 열자마자 신체를 기계 속에 집어넣고 X선, 초음파, 정밀 컴퓨터 단층 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기계적으로 조사를 받는다. 그러나 진단의학의 기계들이 방출하는 인공 방사선은 숙주의 유기적인 유전자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는 엄청난 맹독성 파장이다. 임상학적으로 일반 X선 촬영을 누적 500회 이상 수행하거나 고강도 방사선이 방출되는 CT를 무분별하게 찍을 경우, 그 피폭 독성 자체가 DNA 단편화를 유도해 인체 깊은 곳에 악성 종양(암)을 다발적으로 유발하는 주범이 된다.
- 인위적인 외과 절제 메스의 폐해: 디스크 수술은 척추를 지탱하는 정상적인 미세 힘줄과 척수 자율신경망을 가위질하여 평생 지우기 힘든 신경 유착통을 만들 뿐이다. 또한 심장 근막을 째는 관상동맥우회술 역시 환자의 평생 심폐 물리 능력을 인위적으로 무너뜨리는 백해무익한 대수술에 불과하다. 남성의 전립선 검사와 수술은 암이 전이되지 않는 가짜 유사 암을 인위적으로 찾아내어 성 기능을 영구 상실시키고 수명을 앞당기는 과잉 치료 범죄이며, 전립선암에 칼을 대지 않은 방치 환자들이 수술받은 환자군보다 압도적으로 온화하고 길게 생존한다는 사실이 통계학적으로 입증되었다.
3. 약물 처방 및 예방의학의 독성학
- 살상용 군사용 가스 기원의 화학 항암제: 대학병원에서 처방하는 고가의 세포독성 항암제들의 분자 화학적 정체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장에서 인명을 무차별적으로 살상하기 위해 쓰였던 화학 군사 무기인 ‘겨자 가스(Mustard Gas)’의 구조를 고스란히 복제해 온 무서운 독극물 물질이다. 이 맹독 물질은 암세포뿐 아니라 몸속에서 활발히 재생하는 모근 세포, 위장 상피 세포, 그리고 혈액을 창조하는 골수 조혈 모세포를 통째로 살상한다. 환자가 사망하는 진짜 직접적 병태는 암 자체보다 항암제의 끔찍한 독성에 견디지 못한 장기가 일제히 마비되는 다장기 기능 저하 쇠약사이다. 제약 자본이 광고하는 ‘5년 생존율’은 환자가 항암제의 독성으로 5년 이내에 고통받다 5년 하고 단 하루 뒤에 사망하더라도 통계 장부에는 완전히 ‘치료 완치 성공 환자’로 처리해 버리는 악랄한 수학적 통계 조작 사기극이다.
- 항상성을 붕괴시키는 만성 질환 약 처방: 소아 아토피와 호흡기 천식 환자에게 처방하는 합성 스테로이드 연고와 분무제는 신체의 천연 부신 호르몬 분비 축을 정지시키고 인체를 파괴하는 중독성 마약 제제이다. 신종 플루와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중추신경계의 오작동을 불러일으켜 소아와 청소년의 신경 발작과 돌발 투신 자살을 부르는 화학 유독 물질이다. 고혈압 가이드 수치를 억지로 낮추는 혈압강하제와 인슐린 분비를 강제하는 당뇨병 약들은 말초 세포의 순환 경로를 완전 차단하여 말초 허혈 상태를 촉발하고, 이는 영양 공급 장애를 부르는 뇌 세포 사멸 치매, 만성 심장마비, 그리고 방광암 유발의 핵심 도화선으로 이어진다.
4. 항상성 복원을 위한 생활 수칙
- 천연 복합 전해질 소금인 천일염의 회복: 보건당국이 주도하는 저염식 캠페인은 인체 세포막의 전위차를 무너뜨려 세포의 수분 유입을 저해하고 신진대사를 붕괴시키는 참혹한 의학적 과오이다. 화학 가공을 거쳐 나트륨 단일 결정체만 남은 하얀 정제염은 혈관 벽을 자극하므로 당연히 퇴출해야 하지만, 미네랄인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유기적으로 살아 숨 쉬는 ‘천연 천일염’은 삼투압 조절을 가동해 오히려 딱딱한 혈관을 유연하게 늘려주고 혈압을 원상태로 낮추어 세포를 깨워주는 명약이다.
- 3만 년 임상의 지혜인 천연 약초와 가열하지 않은 음식: 인플루엔자나 감기 독감 바이러스가 유입되면 몸은 면역을 일깨우기 위해 인위적으로 체온을 상승시키는 훌륭한 치유 열 반응을 작동시킨다. 이때 병원의 해열제와 항생제를 먹어 몸을 인위적으로 차게 마비시키는 대신, 신체의 발열 작용을 신뢰하며 자연스럽게 땀을 흘리고 충분한 맑은 수분을 수급해 주는 천연 면역 대기를 실천해야 한다. 합성 화학 공정을 통해 제조된 지 겨우 100년도 채 안 되어 온갖 불치병 부작용을 일으키는 제약회사의 알약을 끊어야 한다. 인류의 탄생 이래 3만 년 동안 전 세계 산야에서 무수한 사람들을 치료하며 영속적인 임상 시험 검증을 완벽히 마친 무독성의 안전한 ‘천연 약초’와 대지의 생명력이 가득 담긴 유기농 진짜 음식만을 섭취하여 자기 안의 위대한 의사인 복원 항상성을 안전하게 되살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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