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자궁암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골반 벽이나 직장 등 인접 기관으로의 전이가 나타날 수 있다.
직장 전이 사례
54세 여성 환자가 자궁암 진단 후 골반 벽을 뚫고 직장까지 3cm 이상 전이된 사례가 소개된다. 대장 개복 수술과 항암 화학 치료를 연기하고 수용성 키토산을 매일 50~60알 복용한 결과, 한 달 만에 직장의 종양 덩어리가 눈에 띄게 수축되었으며 자궁의 암세포 이상 복제도 멈추었다고 보고된다. 저자는 이 사례를 신체 자연치유력 활성화의 사례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