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사랑의 에너지와 하나가 되는 신비롭고 평온한 상태. 켈리 터너가 연구한 극적 치유 생존자들의 9가지 공통 수칙 중 여덟 번째 항목으로, 종교 유무와 무관하게 실천 가능한 내면 체험으로 설명된다.
생리적 치유 메커니즘
깊은 영적 연결 상태에서 뇌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멈추고, 대신 온몸을 치유하고 재생하는 신경 물질을 분비한다. 이로써 세포들이 암과 싸울 수 있는 방어 상태가 형성된다고 설명된다.
명상과 기도의 실천
생존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 매일 조용한 시간에 내면에 집중하고, 우주의 치유 에너지가 몸속으로 들어와 암세포를 씻어내는 시각화를 병행하기도 했다. 신앙인의 경우 병 치료를 애원하는 기도가 아닌,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영혼을 온전히 맡기는 신뢰의 기도를 올렸다.
워렌의 사례
편평세포암 진단으로 혀 대부분 절제를 앞두고 영적 치유를 배운 사업가. 매일 수 시간의 깊은 명상 끝에 거대한 사랑의 에너지와 합일되는 체험을 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가 소멸되었다. 이후 몇 주 만에 의사들이 절제해야 한다고 했던 혀의 암 덩어리가 흔적 없이 사라졌다고 기록된다.
암 치유에서의 의미
암을 삶을 망치러 온 원수가 아닌, 영혼을 가장 건강한 상태로 회복하라는 내면의 초대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전환을 포함한다. 매일 10분이라도 내면의 평화를 찾는 습관이 세포에 치유 환경을 공급하는 일로 설명되며, 병원 치료를 무시하는 맹신이 아님을 연구자는 분명히 밝힌다.